여튼 간에, 텍스트큐브 개발에 외국 개발자를 들여 진화를 꾀하거나, 새로운 정신을 지니 개발자를 더 모집하지 않으면, 드루팔처럼 될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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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무리 사악해도 살인을 해서는 안되며, 여자니까 주인공에 의해서 몸을 소중하게 해야한다는 말씀에 감동할 줄 알아야 하는 듯합니다.
덧붙이면, 여자니까 결국은 남성에 의존적인(보수적인)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말씀였네요.
더 나아가자면, 가장 무난한 소재로 <스즈미야 하루히의 XX>시리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애니메이션은 재미있게 봤지만 소설은 정말 지겨웠던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요. 이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주요 여성 캐릭터는 분명 주인공(남성)보다 매우 뛰어난 배경과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중요한 장면에서는 주인공의 직접적 행동을 필요로 하거나 주인공의 지혜에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하루히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하루히 자신도 겉으로는 주인공을 휘두르는 것처럼 보이지만서도, 잘 살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하루히야말로 주인공에게 심적으로 의지하고 있고 도움의 손을 뻗어주길 바라고 있죠. 주인공이야말로 그를 지탱해주는 존재입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주인공에게 안겨야 하는 존재지요. 이 시리즈의 근본적인 구조는 남성을 가운데 두고 여성들이 교태를 부리는 여타 애니메이션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20세기 중반부터 지금까지 이야기의 작태가 뛰어난 남성 아래 여성에서, 뛰어난 여성 위에 뛰어난 남성으로 넘어가다, 20세기 말에 들어서는 더 교묘해진 듯합니다. 뭘로 비견해봐도 여성에게 안되는 남성이지만 지적 면모나 지혜가 있기에 여성 위에 보이지 않게 서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이점에서 "요새는 츤데레가 인기다."라는 말은 헛말도 아닌 듯합니다.
다시 말해, '여성은 그런 존재다.'라고 무의식적으로 들게하여 읽는 이에게 만족을 주자는게 요점이며, 이는 많은 팬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 성인 동인지의 구매 성비율을 생각해보세요!! 게다가 많은 페미니스트가 옹립했지만 아직 많은 여성들은 스스로 의식을 개진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좋은 시장입니까. ^_^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이유는…… 실은 일단 책이 팔려야 다음 책을 내지 않겠습니까? ^^; 글발이 있다면 일단 뭘 써도 다음 책 낼 정도로 성공은 할 수 있으리라 자신을 믿어보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잘 된 생각으로 안팔리는 책을 썼다가 더 성장하지 못해 더 나은 책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 것보다는 독자는 물론 평론가의 욕구를 배려하여 작가 당신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하여 가치를 가지게끔하는 것이 왕도인 듯합니다. 겔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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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표 열기..
이 작품은 시리즈(블러드 프로젝트)로써 소설만 3권, 비주얼 노벨 형식의 PS2 오락, 만화,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나와있습니다. 오시이 마모루가 깊게 관여한 작품으로, 한국 내에는 소설도 한권 출판되었고 만화도 출판되었습니다. 만화판에서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데이비드의 노년도 언급됩니다.
제가 느끼기로 이 작품은 반전(전쟁반대)이 안에 깔려있는것 같습니다. 최초 출간된 소설인 <야수들의 밤>은 일본의 소위 전공투 시대, 즉, 전쟁에
반대하여 국가에 맞서 일어났다 외부/내부의 비성숙으로 무너진 반전 세력들에 관한 얘기를 배경으로 시작하여 뱀파이어 사건에 말려든 학생인 주인공이 늙은이의 방정맞은 초대 덕에 인간과 종교의 성찰로 토론을 하게 됩니다. 자칫하면 읽다가
졸 정도로 줄줄히 '대화형으로' 나열하죠.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 무대가 되는 곳은 전쟁과 관련이 있는 군 세력의 범위 안에 있으면서, 마지막까지도 전쟁을 언급하며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습으로 끝납니다. 캐스트 화면도 각종 전쟁 화면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오시이 마모루가 익수라는 도구를 사용해 인간의 한 특성을 표현하려한게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사야가 제거하고자 하는 더러운 흡혈종 익수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사회적 분쟁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블러드+는 기획을 가져온 전혀 다른 작품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뭐, 반전 주제는 그대로 가져간 것 같기는 한데, 저는 몇편보다 원작과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원작의 프로젝트 연장을 기대했기에) 중간에 접어 잘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나온다는 영화가 블러드 프로젝트의 연장인지, 혹은 블러드+처럼 기획만 가져온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오래전부터 기다리는 중입니다. =_=2
Blood+는 해 시리즈와 상관없이 배경을 옮겨온 작품입니다. 2009년에 개봉한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Posted by Glra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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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직 안봤는데, 줄거리 읽고나니까 이제서야 트레일러에 보였던 내용이 좀 짐작가네요.
원래 변종 뱀파이어들의 무리인 익수 우두머리를 만나는 것은 2000년 이후 입니다. PS2 비주얼 노블 오락으로 발매되었죠. 여기서 사야의 뒤를 잇는 남자가 하나 나오고요. 이 이상은 어떤 줄거리인지 저도 모릅니다.
근데 이걸 지금 영화 한편에 다 소화시키려 했나봅니다. 일단 영화는 봐야 평을 내릴 수 있을테니 보겠습니다. 트레일러로 보고서 든 생각은 이거 맡은 감독이 애니메이션의 표현력을 얕게 본것 같네요. 그러니 허접한 트레일러나 영상이 나오는 영화로 옮겨담을 생각을 했겠죠. 기술과 표현력으로 먹고 들어가는 작품을 고어물로 만든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도 블러드 프로젝트(이미 종결됐던가)와는 상관이 없이 그냥 설정만 가져왔다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여튼 이제 영화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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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문제가 있다. 영어로만 트위팅한다면 문제없겠지만, 괜찮다 싶은 프로그램들 모두 한글 입력에 문제가 있다.
Tini Twitter는 한글이 아예 출력되지 않는다. 볼 수 없으므로 쓰는 것은 안해봤다.
Twikini는 정말 괜찮다. UI도 깨긋하고 한글 출력도 제대로 된다. 그러나 한글 트위팅이 안된다. 윈도 모바일 내의 EUC-KR을 유니코드 트위팅 입력란에 그대로 붙여넣는듯하다. 아무도 읽을 수 없다.
SMS도 목록형으로 봐야 속이 풀리는 유저라면 SNS도 목록형으로 보고 싶을 것이다. Twobile은 많은 글을 목록화하여 한번에 보기 편하다. 한글 트위팅도 가능하다. 그러나 한글은 엔티티문자로 변형된다. 때문에 엔티티 문자 지원되지 않는 트위터 클라이언트에서 엔퍼센트와 숫자의 향연만 보일것이다.
CeTwit는 너무나도 조잡하고 후미져, 한글 트위팅이 되는지 확인할 새도 없이 삭제됐다.
마지막으로, UI 색감이 시대에 뒤떨어져 주저없이 지웠던 pocketwit를 다시 설치해보니 의외로 괜찮았다. 색감도 테마별로 바꿀 수 있어 시각적 스트레스도 비교적 완화할 수 있었다. 한글은 매우 잘되었다. 언뜻 편해보지이만 의외로 귀찮은 UI를 가지고 있다. 이미 작성한 포스트를 지우려는데 기능을 못찾았다.
덧) Tiny Twitter는 한글이 보이고 한글로 트위팅도 할 수 있게 되었다. Twoile과 같은 엔티티 문자로 글을 생성하기 때문에, 만약 그대가 이 도구를 쓴다면 그대의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절반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염두해두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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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포토샵에 작업 사진 올리기로 시간 측정 해봤습니다. 졸업생 실내 사진 십여장 올렸습니다.
모르는 분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CS3는 32비트로 작동하는데요. AMD의 최고 듀얼 코어 CPU인 6400으로 CS3를 돌려도 속도면에서 구형 G4 듀얼 코어 맥을 못쫓아갑니다. 이 측정을 하게 된 이유도 이상하게도 구형인 맥이 체감면에서 작업 속도가 더 빨랐기 때문이였습니다. 최근에 펜티엄4가 너무 느린듯하여 새로 맞췄거든요. 같은 32비트 프로그램인데다, CPU나 메모리가 훨씬 좋음에도 어째서 맥이 더 빠른고 하니,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Mac이 이미 64비트 OS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봐요. 혹은 최적화가 더 잘되어 있기 때문일 수도 있겠죠.
반면, AMD4600에서 64비트 작업이 호환되는 OS(Vista)와 프로그램(CS4)를 설치하고 같은 파일을 불러오니 속도차가 엄청나더군요. CS4 포토샵 도입을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직 CS3 라이센스만 보유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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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비트 랜을 구성하기 위한 기초 확인 사항.
회선은 30미터 내라면 왠간한 손실율 없음. 저는 실거리 20미터로 여러대 꼽고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구성을 제대로 맞췄다면 500Mbps ~ 800Mbps까지 되는 듯하네요. 제 기가비트 랜 구성이 좀 깨끗하진 못해도 300메가 PDF 받는데 4초 걸립니다.
회선거리 총 40미터에 실거리 10미터 가량, 자세히 설명하면 20미터 CAT6가 3Com 3CGSU08(이하 08)로 들어가 15미터 CAT5를 통해 10터를 구불구불 달려 3Com 3CGSU05(이하 05) 기가비트 허브로 들어가고서 다시 5미터 CAT5e를 통해 오는 자료가 이 속도가 나옵니다. 허브가 중계하고 있으니, 회선이 총 40이더라도 20미터 이내로 떨어져서 로스율이 적은것 같네요. IPTime G504에서도 회선이 30m내의 로스율 허용 범위내에 있다고 뜹니다.
반면, FreeBSD에서 리얼텍 내장랜의 점보 프레임을 지원하지 못해 회선거리 7미터 내(05 중계 5+2)에서 내부PCI-E임에도 불구하고 100Mbps 이상을 절대 내지 못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네트워크 카드를 확장 했는데, 확장 가능 슬롯이 PCI 뿐였기에 300Mbps 가량만 나옵니다.
기가비트를 구성할 때는 각 컴퓨터 상황을 잘 파악해야 낭비없이 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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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케이스와 다양한 아트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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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은 어땠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보기에는 참 괜찮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를 간단히 말하면 관객에게 단 한 문장 말해주기 전에 수많은 우여곡절과 난투를 보여주는 건데, 사실 이 한 문장을 이해시키기 필요한 장면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본 여느 관객은 "뭐야, 이 얘기 한 마디 하려고. 내용이 없넹."라며 한 문장 뿐이 영화의 내용에 실망하고 나가지만 영화 내내 보여줬던 장면 없이는 그 한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이는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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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로얄을 이번에서야 보게 되었다.
예전에 이 영화가 최악의 상 중 하나를 받았다길래 사람들이 원하는 제임스 본드는 역시 인텔리 인텔리전스 에이전트인가보다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사람들의 그런 기대는 진짜 더글라스 세븐의 모습이 아닌 듯하다. 사람들은 서서히 쇠퇴하며 추락해온 총 조차 제대로 겨눌 줄 모르는 날아오는 어쩔 줄 모르는 제임스 본드가 더글라스 세븐의 진정한 모습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다고 나는 감히 말하겠다.
절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밝힐 수 없는 기혼 여성이 편한 작업남. 하지만 그는 지금까지의(요새의) 본드처럼 임무가 부업이고, 여자가 본업인 잠자기 바쁜 마치 파일럿 같은 잘나가는 에이전트가 아니다. 이번의 그에게 있어 여자는 임무의 연장선 중 하나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는 단련된 육체와 판단력과 주의력 그는 살인면허인 더글라스를 가지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춘 여럿 중의 하나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는 진정한 더글라스 세븐으로 성장해나간다.
영화는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황홀한 여체가 춤을 추는 오프닝을 과감히 버렸다. 그리고 진짜 ‘에이전트'는 무엇이며 ‘더글라스'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준다. 그의 활약이 단순한 원맨쇼 뿐만이 아닌 조직의 백업에 기반해 있다는 것을 주지시킨다. 이런 점은 기존의 원맨 액션 영화가 이미 대세가 아니라 는 점에서 딱히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이 작품이 007이라는 점에서는 매우 의미가 있다고 본다. 마치 미션 임파서블이 타협을 보고 멋진 3탄으로 돌아온 것과 같다고나 할까?
여튼 간에 정말 하고 싶은 얘기는 따로 있는데, 마치 새로운 해석으로만 보이는 이번 편이 사실은 ‘매우 고전적인 007’에 대하여 많이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동료만 믿고 굳이 본드가 없어도 될 것같은 곳에서도 날라리같이 날뛰기만 하는 요상한 본드가, 예전처럼 다시 접촉이나 수사를 위해서 건물에 들어설 때면 먼져 온 다른 에이전트가 그를 인도해주고, 그가 절벽으로 둘러싸인 설산에 잠입해 있다면 그를 위한 장비와 정보를 위해서 절벽까지 오르는 동료가 있는가하면 동료의 배신도 고려해야하는 것. 냉혈하고 모든 것은 분석의 대상이자 도구로 생각하는 듯 싶지만, 악인의 죽음에 만족스런 미소를 지으며 충격받은 사람을 말없이 위로해주고, 사랑에도 빠지는 냉혈한이 아닌 뜨거운 마음을 지닌 자로 돌아온 점이다. 사람들은 이 영화가 007 시리즈의 특별한(잘나가는 인텔리) 점이 다 없어진 여타 영화와는 다른 특별한 점을 잃었다고 말하지만 사실, 내가 보기에는 잃은 것을 되찾은 것처럼 보인다.
본드의 복장이 복장이 하와이식(?) 셔츠로 시작해서 턱시도를 거쳐 마지막에는 완벽한 슈트로 탈바꿈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본드는 성장한 것이다. 예전의 본드가 그랬듯이, 자신이 미워하는 악인의 손에 사랑하는 이를 잃고서 그는 마침내 진정한 더글라스 세븐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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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라이브 메신저>를 설치하면서 <라이브 라이터>도 설치해보았다. 그리고 바로 이 글을 작성 중이다.
어차피 웹-로그가 설치된 서버 엔진에 의존하기 때문에 .NET처럼 쉽게 강력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일반적인 HTML규격에 맞추는 것인지라 일반 위지윅 모드와 딱히 다를 바가 없어보인다. 라이터로 작성하면 엄청난 자바스크립트 따위를 통한 신공이 있는 것도 아니니, 오히려 TC의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못해 손해보는 느낌?
장점이라면 위지윅 모드로 작성하는 것보다 웹 규격을 잘 맞추는 듯 하긴 한데……. 뭐, 기호도 자동으로 엔티티문자로 변환시켜주니 이런 것만으로도 사용할만하다고는 말할 수 있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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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혈! 해상도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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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Tub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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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을 당신의 무대로 만들어라! : 유엔, 국제기구 들어가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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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보니까 여러 영상이 보이는데요. 참. 성의가 없다고나 할까요. 불가사의 건축물은 모두아래서부터 세워지는걸로
나오고(-_-), 엔딩 영상은 정말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짧고도 대충 만들어졌습니다. 문명3 우주경쟁 영상 좀 꽤 많이 본벋아야
겠더군요.
문명2탄에서 보던 영상 보는 느낌입니다. 아니, 차라리 문명2탄에서의 영상은 역사적 자료라던가 볼거리를 제공했죠. 이건 그냥 맥스3D를 긁은 영상을. 쩝. 먼 훗날에 컴퓨터 업글한 후에나 확장판이나 조금 즐겨봐야겠습니다. 시드 마이어 씨가 빠지니까 점점 뭔가 이상해져가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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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서 느껴지는 인상적인 묘사와 서술을 제거하고 요새 유행하는 '특이한 미소녀 히로인의 팬'을 위해서 제작된 상품처럼 느껴진다. 아니면, 그들은 그런 묘사 밖에는 느낀 것이 없는 건가.
CM보고나서 안보려고 했었는데 결국에는 보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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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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