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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um integration of XBTTF for S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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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radios

2010/02/21 21:25 2010/02/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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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여 주인공이란 무엇일까요, 속물적으로.

  속물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무리 사악해도 살인을 해서는 안되며, 여자니까 주인공에 의해서 몸을 소중하게 해야한다는 말씀에 감동할 줄 알아야 하는 듯합니다.

  덧붙이면, 여자니까 결국은 남성에 의존적인(보수적인)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말씀였네요.

  더 나아가자면, 가장 무난한 소재로 <스즈미야 하루히의 XX>시리즈를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애니메이션은 재미있게 봤지만 소설은 정말 지겨웠던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요. 이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주요 여성 캐릭터는 분명 주인공(남성)보다 매우 뛰어난 배경과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중요한 장면에서는 주인공의 직접적 행동을 필요로 하거나 주인공의 지혜에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하루히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하루히 자신도 겉으로는 주인공을 휘두르는 것처럼 보이지만서도, 잘 살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하루히야말로 주인공에게 심적으로 의지하고 있고 도움의 손을 뻗어주길 바라고 있죠. 주인공이야말로 그를 지탱해주는 존재입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주인공에게 안겨야 하는 존재지요. 이 시리즈의 근본적인 구조는 남성을 가운데 두고 여성들이 교태를 부리는 여타 애니메이션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20세기 중반부터 지금까지 이야기의 작태가 뛰어난 남성 아래 여성에서, 뛰어난 여성 위에 뛰어난 남성으로 넘어가다, 20세기 말에 들어서는 더 교묘해진 듯합니다. 뭘로 비견해봐도 여성에게 안되는 남성이지만 지적 면모나 지혜가 있기에 여성 위에 보이지 않게 서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이점에서 "요새는 츤데레가 인기다."라는 말은 헛말도 아닌 듯합니다.

  다시 말해, '여성은 그런 존재다.'라고 무의식적으로 들게하여 읽는 이에게 만족을 주자는게 요점이며, 이는 많은 팬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본 성인 동인지의 구매 성비율을 생각해보세요!! 게다가 많은 페미니스트가 옹립했지만 아직 많은 여성들은 스스로 의식을 개진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얼마나 좋은 시장입니까. ^_^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이유는…… 실은 일단 책이 팔려야 다음 책을 내지 않겠습니까? ^^; 글발이 있다면 일단 뭘 써도 다음 책 낼 정도로 성공은 할 수 있으리라 자신을 믿어보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잘 된 생각으로 안팔리는 책을 썼다가 더 성장하지 못해 더 나은 책을 쓰지 못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 것보다는 독자는 물론 평론가의 욕구를 배려하여 작가 당신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도록 하여 가치를 가지게끔하는 것이 왕도인 듯합니다. 겔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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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22:24 2010/02/18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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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30 21:16 2010/01/3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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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9 06:11 2010/01/29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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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09:48:29

이상하게 영화 <아바타>에서 한국 중년들이 자꾸 하야오 미야자키 얘기 꺼내 는데 이제는 머리가 지끈할 정도. 제임스 캐머런이 아니메 감독을 존경한다 주워들어서 꺼낸 것인지, 한 평생 접한게 극장서 하야오 미야자키 작품 정도 밖에 없어서 인지.

11:09:40

그런데 이 점을 제외하고도 인상 깊고, 설득력 있는 영화 평이 나오는 것을 보면 <아바타>에서 하야오 미야자키와의 연관성 같은 논쟁거리도 안되는 논쟁 은 그다지 중요치 않은 듯. 그냥 설득력 있는 글을 만들기 위한 아는 체 하기 의 실수 하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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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3 11:02 2010/01/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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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18:11:48

<여배우들>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 꾸욱참고 보니, 할 말은 있었구나. 게다 가 교묘한 주입법이라니. 영화 전반적으로는 트위터하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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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18:13 2009/12/2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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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01:43:01

히와타리 사키는 <나의 지구를 지켜줘> 노선을 지키는게 가장 나은 듯. 후속 편인 <나를 감싸는 달빛> 좀 괜찮아서 출간되는대로 사고는 있는데, 어째 얘 기가 다른 작품처럼 애매해질까봐 불안불안하지만 그런대로 괜찮게 보고 있 다. 나의 iPhone에서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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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 01:54 2009/12/18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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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8:33:37

모블로깅 시험. RC3에서 적용 된 전자우편을 통한 모블로깅시 첨부파일 인식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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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8:35 2009/12/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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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미국인들은 죽어도 햄릿을 이해할 수 없어. 너희는 왕이 없으니까.'

   55룸 카페인가 가니, 신발도 들어다 주고, 방에 들어가서 무릎 꿇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좀 불편하더라고요. 다음에 한번 더 갔습니다. 물리적 위치상 제가 높긴 하지만, 남이 지적해줘서 알았는데 어째서 무릎을 꿂고 있냐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직원과 내가 동등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무릎을 꿇은것 같다고 말입니다.

  집에 돌아와서 생각했습니다. 다른 이들이 이 용역을 어떻게 즐기는 지는 모르겠지만, 제 자신은 아마 익숙해질것 같지않다고요. 그가 내가 근본적으로 동등하다는 바탕이 있기 때문에요. 그리고나서 귀족들이 근본적으로 아래 계층이나 계급을 근본적으로 차등하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이유와 같은게 아닌가 싶었고, 그래서 인간이 발전하기 어려운 것이구나하는 실감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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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9:51 2009/11/1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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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enjoy the Dragon Age Sountrack.

  Thanks for the tools by Jouvieje.
  1. Download & install the FmodEx Music Player Ex1.
  2. Run & open the music_bank_strm_new.fsb2
  3. Enjoy.
  System Requirements: Java Runtime Environment3

  Kong, kong, kong. Konglis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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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21:03 2009/11/0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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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MBC 대학가요제

  이번 대학가요제는 은상까지는 상을 줘야하니까 준것 같다. 이대 나온 여자의 <군계무학>은 음악에 관한 정신 덕분에 받은 듯하다. 가사는 조금 진부하다 생각되었다. 황유정의 <아프리칸 찰리>가 대상이 아니어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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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13:47 2009/09/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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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NAS 한글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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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08:50:47

9월 첫째주가 되자 서울을 포함 수도권의 교통이 좀 엉망이다. 나는 이 원인을 게으른 대학생들의 개학일까 하는데, 전철은 그렇다쳐도 승용차는 아직 마땅한 근거를 대지는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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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3 08:57 2009/09/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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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 Joe

  디즈니 영화 보는듯 하였다. 원-맨 쇼의 확장판인 원-팀 쇼. 트랜스포머 자막은 이 영화 자막에 비하면 양반이다. 기본적인 언어 전달이 안됨. 장동건 씨 많이 괜찮았음.

  더 이상의 발언은 불필요하다. 일단 감독이 바뀔게 뻔할테니 속편은 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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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11:25 2009/08/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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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02:26:19

낭만의 포장을 뜯고서라도, 매체의 왜곡에 의해 가려져왔던 그의 순수함이 죽음에 이르러서야 명명백백해짐을 실감하며 크게 반성한다. 호도로 둘러쌓인 우리의 삶은 애닮다. "진실이 우리를 자유케 하고" "그 때에 이르러선 그분 앎과 같이 모두 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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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9 03:27 2009/08/19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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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7:35:03

맥은 어렵다. 왜냐하면 맥은 윈도만큼의 방만한 운영을 사용자에게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하더라도 정리되고 통제된 도구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서 윈도에서 자신만의 정리법을 쓰는 이나 없는 이에게 맥은 그저 지식층의 파워토이로 보일 뿐일지도.

저 같이 기본적인 정리를 좋아하는 분은 음악, 사진, 영상 등 매체를 정리해놓고 이로 누릴 수 있는 편리함에 맥을 좋아하지만, 자유롭게 쓰지 못하고 어플에 맞춰야하는 점을 오히려 곤혹스러워 하더군요. 그래서 관점을 바꿔보았습니다! ^^

제가 보아도 파일이 두서없이 여기저기 있는건 비효율로 보이지만, 그건 사용자 본인 문제로 자신의 파일이 어디 있는지 잘 알고 쓸 수 만 있다면 문제가 아니란 말씀이지요. 방 정리 혹은 책상 정리와 같은 이치인가하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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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7:47 2009/08/1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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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가 스팸을 제대로 못막아주고 있다.

  하루에 백개가 넘는 스팸 댓글이 작성되어 일일히 지우고 있는데 너무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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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00:48 2009/08/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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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16:32:41

<<문장강화>> 확인 결과, 창비사는 한자어 대부분을 한글로 의역하였고, 책 크기가 큼. 범우사는 한자어를 그대로 놓아뒀으나, 책 크기도 작으나 내용이 일부 없음. 필맥사는 한자어 그대로 두고 일부 주석, 책 크기도 작고 내용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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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17:06 2009/08/0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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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The Last Vampire 연표와 부가 설명

연표 열기..


간단히 말하지만 외로운 순혈종1 사야의 지원을 받는 인간과 익수간의 싸움입니다.
 
  본래 연표가 한국 잡지에서 올라온 것을 누가 적어서 올려준거였는데, 돌고 돌면서 누가 수정했네요. PSP판 설명이 추가되었습니다. 본래 제 블로그에도 있었는데 정리하면서 지웠나봐요.

  부가 설명들어가서 PS2판에서는 사야와 익수 우두머리와의 싸움이 벌어지며, [어린 소년]은 10대 후반 청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간단히 들은 바로는 사야는 실종되고, [어린 소년]이 실질적인 사야의 후계자가 되는걸로 압니다.

이상은 최근에 타 블로그에 댓글로 간단히 작성했던 글을 인용하겠습니다.

  이 작품은 시리즈(블러드 프로젝트)로써 소설만 3권, 비주얼 노벨 형식의 PS2 오락, 만화,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나와있습니다. 오시이 마모루가 깊게 관여한 작품으로, 한국 내에는 소설도 한권 출판되었고 만화도 출판되었습니다. 만화판에서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데이비드의 노년도 언급됩니다.

  제가 느끼기로 이 작품은 반전(전쟁반대)이 안에 깔려있는것 같습니다. 최초 출간된 소설인 <야수들의 밤>은 일본의 소위 전공투 시대, 즉, 전쟁에 반대하여 국가에 맞서 일어났다 외부/내부의 비성숙으로 무너진 반전 세력들에 관한 얘기를 배경으로 시작하여 뱀파이어 사건에 말려든 학생인 주인공이 늙은이의 방정맞은 초대 덕에 인간과 종교의 성찰로 토론을 하게 됩니다. 자칫하면 읽다가 졸 정도로 줄줄히 '대화형으로' 나열하죠.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 무대가 되는 곳은 전쟁과 관련이 있는 군 세력의 범위 안에 있으면서, 마지막까지도 전쟁을 언급하며 비행기가 날아가는 모습으로 끝납니다. 캐스트 화면도 각종 전쟁 화면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오시이 마모루가 익수라는 도구를 사용해 인간의 한 특성을 표현하려한게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사야가 제거하고자 하는 더러운 흡혈종 익수가 있는 곳에는 언제나 사회적 분쟁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블러드+는 기획을 가져온 전혀 다른 작품으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뭐, 반전 주제는 그대로 가져간 것 같기는 한데, 저는 몇편보다 원작과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원작의 프로젝트 연장을 기대했기에) 중간에 접어 잘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나온다는 영화가 블러드 프로젝트의 연장인지, 혹은 블러드+처럼 기획만 가져온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튼 오래전부터 기다리는 중입니다. =_=2

  Blood+는 해 시리즈와 상관없이 배경을 옮겨온 작품입니다. 2009년에 개봉한 영화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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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다보면 데이비드가 오리지널 순혈종이란 말을 합니다. 말 그대로 전설의 그 뱀파이어를 뜻합니다.익수는 인간이 순혈종을 통해서 불사를 연구하다 실패한 작품들입니다. [Back]
  2. Glradios, 2008/04/18 14:45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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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04:56 2009/07/31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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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 The Last Vampire (2009) 트레일러

   영화 아직 안봤는데, 줄거리 읽고나니까 이제서야 트레일러에 보였던 내용이 좀 짐작가네요.

  원래 변종 뱀파이어들의 무리인 익수 우두머리를 만나는 것은 2000년 이후 입니다. PS2 비주얼 노블 오락으로 발매되었죠. 여기서 사야의 뒤를 잇는 남자가 하나 나오고요. 이 이상은 어떤 줄거리인지 저도 모릅니다.

  근데 이걸 지금 영화 한편에 다 소화시키려 했나봅니다. 일단 영화는 봐야 평을 내릴 수 있을테니 보겠습니다. 트레일러로 보고서 든 생각은 이거 맡은 감독이 애니메이션의 표현력을 얕게 본것 같네요. 그러니 허접한 트레일러나 영상이 나오는 영화로 옮겨담을 생각을 했겠죠. 기술과 표현력으로 먹고 들어가는 작품을 고어물로 만든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도 블러드 프로젝트(이미 종결됐던가)와는 상관이 없이 그냥 설정만 가져왔다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여튼 이제 영화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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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04:51 2009/07/31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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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23:54:47

<아폴로 13> 음악 듣고 있었는데 이비에스에서 <아폴로 13> 영화를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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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6 00:05 2009/07/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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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19:18:35

사이버펑크가 온다! 독재를 넘어 사이버펑크로!
민주는 아직 도래하지 않았고, 우리는 잠시 꿈을 꿨을 뿐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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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19:19 2009/07/2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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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2:09:37

7월 중순의 장마. 이건 음력에 따라 계절이 제대로 맞아 돌아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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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2:12 2009/07/1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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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하늘을 보았다 비추는 햇살과 여우비 적신 몸서 오르는 온심장의 파편이 머리를 스쳐 퍼져나가 보이지 않는 에너지로 바뀌어 모습을 감췄다.
  고개를 내려 손을 피었다 쥐고서 눈을 감았다 뜨며 숨을 들여 세포를 불태운 후 그 연기를 뱉고서는 이내 발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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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9:23 2009/07/0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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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토와…….

고개와 눈을 들어 공허를 보아
심흑의 무한한 껍데기와
바라기 빛나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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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9 12:45 2009/06/1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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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태도에 대한 비결정

정치 현황에 대해서 그저 무결정하고 방관하겠다는 사람을 보았다.

혹시나 해서 적지만, 그건 참 중립이 아니다. 참 중립에 있는 자들은 균형을 위해 싸운다. 물론 균형에 대한 관점이나 방법론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일그러진 영웅이 사라졌을 때서야 앞다퉈 자리를 차지하려는 자들은 아니란 말이다.

제가 뭘 어쩌겠어요. 혹시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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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23:10 2009/06/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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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게 될 아이.

 예가 말했다. "기호를 무시할 순 없는거야. 예전의 미래로 돌아가는 방법은 곡과 단을 오르는 것 뿐, 승강기를 탈 순 없어."

  "……. 승강?" 답해주지 않았다. 이 여자는 꼭 필요한것이 아니면 무엇도 가르쳐 주는 법이 없다. 분명히 다 알고 있을텐데, 말해주지 않는다.

  바다를 향한 절벽 등마루 쪽으로 길게 뻗은 레일을 바라보고 있던 예는 말을 이었다. "해야할 때가 있고, 할 수 있는 때가 있는거야. 사람은 언제나 그것을 준비하지 않으면 안돼."

  솔직히 잘은 모르겠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얘기 같다. 동시에 한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누나의 휴식도 이제 끝난거야?"

  이에 예는 한껏 웃었다. 한참을 웃던 예가 겨우, 겨우겨우 웃음을 멈추고서는 말했다. "네 감은 정말 무시 못하겠어.", "정말이지. 너를 안내하게 될 이가 누군지 궁금하다."

  "어……예가 하고 있는거 아니었어?"

  "음. 글쎄 지금은 내가 너에게 바탕을 제공하고 있긴 하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우엇보다도 난 너를 만날 줄 몰랐어. 그저 옛집이 그대로 여기에 있으리란것만을 알았지."

  "나도 예가 그 집 주인으로 나타날 줄 몰랐어."

  예는 생긋이 웃었다.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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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21:46 2009/06/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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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양눈을 가린채 웃어도 좋아.
두눈을 뜨고서 울어도 좋아.
불신이 사랑을 내려주어도.
신념이 미움을 일어주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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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radios

2009/06/04 21:29 2009/06/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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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1:52:52

전 NATAL처럼 카메라와 티비보다, 뇌파측정 인터페이스에 무선전력송신 AP로 작동하는 안경을 쓰고 싶다고요. 몇년 전부터 생각이 드는걸보면 누군가 개발중일듯도 싶은데 소식이 없네요. - http://www.robots.ox.ac.uk/~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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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lradios

2009/06/03 12:07 2009/06/0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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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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