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웬리가 무저져가는 함대를 정비해 소모전 형태로 몰아감으로써 무승부를 만들어낸 전투. 이 때 전투 중인 함대의 전체적인 모습이 고리형이었다고 한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공격하며 양측 모두 전력을 소비하게 된다.
출처: 본인(07/2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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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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