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간단히 5초간의 사고 끝에 얻은 이론으로는 평소의 혼잣말 갯수가 꽤 된다는 건데, 그럴듯하지만서도 반론하고 싶어지는게 뭔가 더 웅대한 사유가 있는게 아닐까 덧없는 기대를 해본다.
그런 의미에서……홍차나 끓여야겠군.
Posted by Glradios
Posted by Glradios
Trackback URL : http://tc.netspheres.org/glradios/trackback/327
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 Glr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