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lradios
아무것도 살아있을 수 없는 공간을 바라보며 어째서 우리는 생명의 벅찬 감동을 느끼는가? 그것은 희망, 부질없는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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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 Glr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