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넘기는데 거부감이 넘쳐나네요.
일단 친구가 재미있다길래 억지로 계속 읽고 있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저런 세상이 오는 것이 정말로 끔찍하군요.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거친 표현을 쓰자면 "자위 기구와도 사랑하는가?" 라고 말하고 싶군요.
정말, 저런 세상이 오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Posted by Glra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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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 Glr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