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Glradios
감명받았습니다. 제 가슴을 꿰뚫고 지나가는 빛 한줄기가 느껴집니다.
Posted by Glradios
Trackback URL : http://tc.netspheres.org/glradios/trackback/241
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 Glr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