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전에 심심해서 TV를 틀었다가 이런 말을 들었다.
"지금은 고양이를 봐도 짜증나지 않아요."
순간 이것만큼 확실히 사람 기분을 알수 있는 말도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Glradios
방금 전에 심심해서 TV를 틀었다가 이런 말을 들었다.
"지금은 고양이를 봐도 짜증나지 않아요."
순간 이것만큼 확실히 사람 기분을 알수 있는 말도 없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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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산초, 명심하게. 이건 금으로 만든 섬을 얻는게 아니라 머리가 부숴지는 바로 그런 모험이라네! 《돈 키호테》
- Glrad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