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을 잃지 않기 위해 필사적인 주제에 스팟라이트는 피하려 하고, 몰려다니며 담합이란 명목으로 조련을 행하지.
자신이 소유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으면 악의로 해석하고, 자신이 소유하고 있으면 멋적어 한다. 게다가 도대체 왜 모든 인간의 사고 과정이 자신의 사고 과정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이제는 정말…….
피곤하다.
여러분, 미안요! 심신이 피로한 상태에서 썼더니 불평이 나와버렸습니다. 저도 뭘 잘 났다고 불평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위와 같은 사람들을 상대하는게 피곤하고 짜증나는 일이지만, 제가 이 세상 피곤한 일 다 지고 사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여러여러 일이 있으니 세상이겠죠.
Posted by Glradios

